‘나혼자산다’ 김민경, 오나미X송병철과 주말농장 무한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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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민경이 오나미, 송병철과 함께 봄비를 뚫고 주말 농장을 찾아 무한 노동 굴레에 빠진 우비 삼남매로 변신한다.

쏟아지는 비에도 불구하고 김민경은 설레는 기분으로 ‘찐친’ 선후배 오나미, 송병철과 함께 주말 농장 가꾸기 삼매경에 빠졌다고 해 세 사람의 손에서 완성된 민경표 텃밭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김민경은 “방학을 시작하는 첫날 같은 느낌”이었다고 고백해 어떤 하루를 보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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