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세리-박나래, 情 넘치는 일상 자체가 힐링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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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세리와 박나래가 따뜻하고 유쾌한 일상을 보여줬다. 전통시장으로 향한 큰손 언니 박세리는 다이어트 중 기적의 논리로 전 앞에서 무너졌고, ‘리틀 포레스트’를 꿈꾼 박나래는 추어탕의 반격에 세상 바쁜 슬로 라이프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 소소하면서도 따뜻하고 유쾌한 일상을 담은 이번 방송은 동 시간대 전국, 수도권 시청률 1위 뿐 아니라 금요일 예능 중 2049 시청률까지 1위에 올랐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설을 맞이해 대용량 전 부치기에 나선 박세리와 과로 청산을 위해 자연의 품에 안긴 박나래의 슬로 라이프가 그려졌다.

우선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몰라보게 홀쭉해진 얼굴로 등장한 박세리는 “오후 6시 이후로 안 먹으려 노력 중이다”라며 시간 조절로 다이어트에 도전 중임을 밝혔다. 베이글 두 조각에 아낌없이 크림 치즈를 바르는 박세리의 든든한 아침 식사는 다이어트 중이 맞는지 의심케 해 처음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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