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평화+여유 원했지만..슬로 라이프 포기 선언

Picture 1.jpg

휴식을 권고받은 박나래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속 김태리의 슬로 라이프를 표방하며 남양주의 한옥 주택 펜션으로 1박2일 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황토 바른 벽과 서까래가 있는 지붕 등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끼는 것도 잠시, 점심 준비를 하면서 장작패기, 불 피우기 등 갖은 고생이 시작됐다.

특히 박나래는 미꾸라지의 뼈와 살을 일일이 분리하며 추어탕을 준비, 고된 수작업이 이어지자 믹서기를 간절하게 떠올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빨간 고무 대야에 끓인 물을 손수 채워 넣었지만, 순식간에 차갑게 식는 물 온도에 절규하기도. 결국 평화와 여유를 원했던 박나래는 “저는 도시인입니다”라고 선 긋기에 나서며 쉴 틈 없이 바쁜 슬로 라이프에 안녕을 고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