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난이’ PD “먹방으로 보일까 걱정도..모델 최소라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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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PD는 “스핀오프를 기획하고 작가님과 이야기하고 유재석, 조세호 씨에게 제안을 했는데 두 형들이 정말 편하게 해줬다”고 전하며 “3년 동안 같이 했으니 더욱 그랬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였다. 스태프들도 ‘유퀴즈’에서 함께한 사람들이라 더 편했다”고 전했다.

첫 번째 ‘난리났네 난리났어’에서는 김관훈 자기님과 최소라 자기님이 등장해 떡볶이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동시에 맛집 투어를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스핀오프’를 시작할 때부터 음식을 아이템을 선정했다는 박근형 PD는 그중 첫 번째 주제로 떡볶이를 선택한 것에 대해 “떡볶이는 모두 좋아하니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게 쉬울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방송이 나가면서 행여나 ‘먹방’으로만 비춰질까 걱정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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