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났네 난리났어’ 김철민 팀장 “방송 이후 밀수범들 방송 잘 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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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과 조세호는 부산 세관 조사관 김철민 팀장에게 “시청자들이 팀장님에게 감사의 선물이라도 해야 되지 않냐는 의견이 있어서 14K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철민 팀장은 “성대모사 때문에 밀수로 조사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도 앉자마자 방송 잘 봤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성대모사를 안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속 배우 김영선의 대사를 성대모사를 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하지만 이내 김철민 팀장은 “난리났네 난리났어” “정통파 아이가”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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