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버지의 美친 존재감, ‘난리났네 난리났어’ 또 볼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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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기는 예능감은 유재석과 조세호 두 자기보다 김 팀장의 활약이 더 빛났다. 두 번째 맛집에서 해산물을 먹으면서도 부산 사투리를 자유자재로 구사해 웃음을 안겼다. 그의 타이밍도 탁월했다. 유재석이 “치아에 미나리 꼈다 아이가?”라고 내뱉자 김철민 팀장은 “바로 이 맛 아이가?”라고 받아친 게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인을 만나 사람사는 이야기를 들은 유재석과 조세호의 ‘유퀴즈’의 연장선에서 다뤄진 ‘난난이’는 예상치 못한 일반인의 활약으로 정보와 웃음 모두를 책임졌다. 다만 2회 특별편성으로 짧게 끝난 점이 아쉬울 따름이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도 정규편성된 ‘난난이’이를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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