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개천용’ 권상우X정우성 드디어 출격, 본방사수 독려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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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와 정우성이 드디어 출격한다.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극본 박상규/연출 곽정환) 측은 1월 13일 권상우와 정우성의 훈훈한 본방사수 독려샷을 깜짝 공개했다. 정의구현 역전극의 마지막을 뜨겁게 장식할 권상우, 정우성의 콤비 플레이에 기대가 쏠린다.

무모한 열정과 정의감 하나로 돌진하는 박태용(권상우 분)과 박삼수(정우성 분)의 진정성은 매회 진한 울림을 남겼다. 무엇보다 불합리한 현실을 날카롭게 짚으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두 개천용은 오성시 살인사건 재심 승소로 또 한 번의 기적을 이뤄냈다. 한발 더 나아간 박태용은 조기수(조성하 분)의 재판거래를 입증하는 데도 성공했다. 정·재계를 주무르는 ‘킹메이커’ 김형춘(김갑수 분)과 본격적인 맞대결을 예고한 박태용, 박삼수, 이유경(김주현 분). 거대 권력에 맞서 무너진 정의를 바로 세울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뜨거울 개천용들의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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