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드라마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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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지현이 1년만에 드라마로 컴백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일 일간스포츠에 “남지현이 티빙 드라마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주인공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남지현은 극중 회사서 잘리고 연애도 끝난 ‘집순이 팔자’ 정진을 연기한다. 대단히 똑똑하고 대단한 미인은 아니지만 제법 똑똑하고 제법 봐 줄 만한 미인에 이만하면 ‘평타는 친다’는 평범한 대한민국의 28세 여성. 보통의 대학을 졸업하고 그 어렵다는 취업난 앞에서 취직도 했고 영화 홍보대행사에 이직도 성공, 아버지의 가출로 인한 부재의 기억 때문에 조금은 특별하게 살아온 만큼 평범하게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인물이다.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이후 출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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