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유출 막아라”..’펜트하우스 시즌2′, 스포일러와 전쟁 중

Picture 1 (1).jpg

‘펜트하우스 시즌2’가 스포일러와 전쟁 속에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의 최근 키워드는 스포일러 방지다. 시즌2 전개에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쏠린 만큼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시즌2 내용이 공개되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고 있다는 것.

이미 ‘펜트하우스 시즌2’ 일부 내용은 피치 못하게 공개된 상태다. 적은 내부에 있었다. 김수민 SBS 아나운서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브이로그를 올렸다가 ‘펜트하우스 시즌2’ 내용이 공개된 것. 김수민 아나운서는 대본을 연습하는 영상을 빠른 배속 효과를 줘 올렸는데, 탐정 저리가라할 촉을 자랑한 한 시청자가 이를 느린 배속으로 다시 돌려봤다가 ‘펜트하우스 시즌2’ 내용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김수민 아나운서가 읽은 대본에는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 있었다. 주단태(엄기준), 천서진(김소연)은 약혼을 발표했고, 시즌1에서 심수련(이지아)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썼던 오윤희(유진)가 자수했다는 내용도 담겨 있었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시즌2 내용을 조금이나마 짐작해 볼 수 있는 충격적인 스포일러라 시청자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