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사기 결혼+10억 빚 아픔..”성인아이 같아” (‘언니한텐 말해도 돼’)

Picture 1 (1).jpg

 

Picture 2 (1).jpg

 

Picture 3 (1).jpg

 

Picture 4 (1).jpg

 

Picture 5 (1).jpg

 

7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낸시랭이 사연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그는 “20대 때부터 암 투병 중인 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다. 그리고 잘못된 결혼으로 빚을 떠안게 됐다”며 “살면서 처음으로 혼자서 살게 됐는데 너무 어렵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어 낸시랭은 자신의 집 내부를 공개했다. TV 아래 가득 쌓인 먼지, 화장실 곳곳에 떨어진 머리카락, 그리고 집 한 귀퉁이에 거주 중(?)인 거미까지 공개해 MC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후 낸시랭은 “오랫동안 도와주셨던 가사 도우미가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 분도 그 사람(전 남편)이 쫓아낸 것이다. 나를 혼자 고립되게 만들려고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