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오열 “누적 빚 10억..컵라면으로 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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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은 이혼 후 사채이자 월 600만 원에 생활비까지. 누적 빚(채무액)이 9억 8000여만 원이다. 10억 원 가까이 된다. 낸시랭은 “친아빠는 아픈 엄마와 나를 버리고 사라져서 방송도 생계형으로 했다. 가족을 만들고 싶은 열망이 클 때 타깃팅이 됐다. 그 사람 혼자 날 속인 게 아니다. 팀이 있었다. 3~5명이 역할이 있었다. 대표님, 갤러리 관장님도 속고 있었다”고 사기 결혼이었다고 말했다.

낸시랭은 “인스타그램 장문의 글(결혼 관련)도 그 사람이 써서 올리라고 한 거다. 기사가 바로 나오니까 그 사람이 신난 거다”며 “한남동에서 계속 살다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월세 오피스텔에 살게 됐다. 보증근 2000만 원에 월 100만 원이다. 월세 11개월 밀렸다. 보증금에서 까고. 지금은 지인이 보증금 월세 없이 공과금만 내고 살 수 있게 빌려주셨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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