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났다2’ 4년전 떠난 아내‧엄마와 만남..안방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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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너를 만났다 시즌2’ 로망스 2부는 4년 전 세상을 떠난 아내이자 엄마인 고(故)성지혜 씨를 가상현실기술을 통해 다시 만나는 김정수 씨와 다섯 아이들의 이야기를 가슴 절절하게 그려냈다.

아내가 떠난 지 3년이 지나서야 다시 찾은 추억의 장소를 찾은 정수씨와 다섯 아이들은 엄마가 마지막으로 소원을 적은 나뭇조각을 발견했다. 그러나 홀로 남은 늦은 시간 나뭇조각에 적혀 있는 ‘가족 모두 사랑하고 건강하게 해주세요…’라는 아내의 마지막 글을 읽어 내려가던 김정수 씨는 끝내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김정수 씨는 4년 전 이 세상을 떠난 아내를 만나기 위해 제작진을 찾았다. 이 자리에는 김정수 씨의 다섯 아이들도 함께 했다. VR (가상현실)을 통해 아내를 만나는 김정수 씨는 물론 다섯 아이들의 표정도 상기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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