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언니’ 곽민정, “김연아에게 생리용품 사용법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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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언니들이 피겨자매의 비밀 이야기를 추궁하자 박소연은 “카메라가 있으면 안 될 이야기를 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결국 박세리의 설득에 연애 경험과 관련한 이야기였다며 실토, 언니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는다고.

뿐만 아니라 그녀들은 곽민정의 주도 하에 피겨스포츠계의 내리 특강을 받았다고 고백한다. 곽민정이 피겨여왕 김연아로부터 배운 여자 운동선수에게 필요한 생리용품 사용법을 최다빈, 박소연에게도 전수한 것.

이 고백을 도화선으로 언니들도 저마다 겪었던 생리용품 사용의 어려웠던 점과 터득한 노하우를 동생들에게 전수하며 ‘노는 언니’ 고민상담소까지 연다. 다양한 생리용품 사용법 등 여자라면 누구나 고민했을 주제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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