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언니) “김연아, 신적인 존재”…’피겨퀸’ 향한 존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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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세리는 “김연아 선수가 대한민국 피겨를 다르게 만들어 놓지 않았냐”고 입을 열었다. 곽민정은 “국가대표 선수한테 주는 혜택들은 확실히 연아 언니가 나온 이후로 좋아졌다. 하지만 피겨를 시작하는 어린 선수들한테 많은 환경이 바꼈다고 하기는 힘들다”라고 답했다.

한국에서 나왔다는거 자체가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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