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언니’ 동계올림픽 도전! 곽민정, 종이인형→본캐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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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연출 방현영, 박지은)에서는 5살 때부터 피겨를 시작해 피겨신동이라 불렸으며 클린 연기 전문인 피겨선수 최다빈과 넘치는 끼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전(前) 피겨선수 박소연이 언니들의 피겨 일일코치로 나선다.

‘노는 언니’의 공식 종이인형 곽민정은 빙판에 서자마자 본캐 피겨요정으로 완벽 귀환한다. 빙판을 자유롭게 누비는 곽민정의 모습에 언니들은 ‘피겨선수 맞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할 정도였다고 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곽민정은 틈만 나면 후배 최다빈, 박소연을 자랑하는 팔불출 선배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한다.

피겨를 배우기에 앞서 최다빈과 박소연은 언니들을 위한 특별공연을 준비한다. 최다빈은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을 달성했던 곡으로 한 폭의 그림 같은 무대를, 박소연은 2019년 아이스 쇼에서 화려한 안무로 화제가 됐던 갈라 프로그램으로 흥과 끼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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