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에 예민한’ 김순옥, ‘저런’ 박은석을 끌어안고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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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석이 반려견 파양에 이어 허위사실 유포 등 논란의 중심에 연일 서 있는 가운데 ‘펜트하우스’에서 계속 볼 수 있을 지도 의문이다.

박은석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조수민(민설아)의 배다른 형제이자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기 위해 신분을 속인 로건리와 구호동을 연기했다. 첫 시즌 종영 즈음 이지아(심수련)와 심상치 않은 분위기도 자아내며 시즌2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실제로 드라마 시즌 종영을 기준으로 가장 주목받은 사람으로 박은석이 꼽혔다. 그랬기에 ‘나 혼자 산다’도 출연하는 등 인기의 중심부에 접근하고 있었다.

하지만 논란은 불거졌다. 반려동물 파양에 이어 허위사실 유포 고소까지, 엎친데덮친격이다. 문제는 ‘펜트하우스’ 시즌2 출연 여부다. 현재까지 박은석은 합류 상태. 그러나 연이은 논란에 제작진도 손놓고 볼 수 없다. 더욱이 김순옥 작가는 배우의 논란에 굉장히 민감해하는 타입이다. 특히 집필로 바쁠 때에도 언론 보도 하나하나를 체크할만큼 논란에 예민하다. 드라마로 끈 인기와 별개로 논란에 선 배우, 드라마가 시즌2 재개되는 시점에 배우 앞에 계속 따라나길 ‘파양 논란’ ‘허위 사실 유포 의혹’이라는 수식어를 김순옥 작가가 그냥 보고 있을 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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