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국내 프로파일러 1호 권일용 교수 부캐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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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관은 다름아닌 경찰 최초로 프로파일링 팀을 창설하고 성장시킨 국내 프로파일러 1호 권일용 교수의 부캐였다. 감독관으로 분한 그에게 유반장은 “권일용 교수님이 상황극이 돼요?”라며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걱정에도 전혀 아랑곳 않고 상황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감독관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한 권일용의 넉살에 유반장과 강력3팀 모두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강력3팀의 심폐소생을 위해 찾아온 특별 감독관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고도의 심리전으로 보는 이들마저 숨죽이게 만든 마피아 게임의 결과는 오늘(6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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