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10관왕, 유재석 원맨쇼 아니었기에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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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지난달 29일 열린 ‘2020 MBC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의 대상을 비롯해 10관왕을 달성했다. 행사 전부터 유재석의 대상 수상을 예상한 이들은 많았지만 ‘놀면 뭐하니’는 대부분의 부문에서 트로피를 거머쥐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수상의 면면을 살펴봐도 최고의 프로그램상,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등으로 주요 부문을 점령하며 트로피를 쓸어담았다. 지난 1년간 유재석의 활약이 가장 눈부시게 빛났지만, 함께한 게스트들의 공로도 빼놓을 수가 없었기에 방송사가 내린 결정이었다. 특히 환불원정대 팀은 ‘정봉원’ 정재형을 제외한 모두가 수상할 정도로 각각의 톡톡 튀는 활약을 인정 받았다.

대상 트로피를 받은 유재석도 ‘놀면 뭐하니’는 저 혼자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저 혼자 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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