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이영지 ‘유라인’ 새로 합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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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단연 돋보이는 인물은 2002년생 래퍼 이영지였다.올해 스무살이자 만나이 18세인 이영지는 아빠뻘인 탁재훈부터 내공있는 멤버들 사이에서도 제 몫을 톡톡히 챙기며 활약했다. 이달의소녀 츄가 등장할때 누구보다 격하게 환영하던 이영지는 댄스 신고식에서 시크릿 ‘매직’에 맞춰 개성넘치는 춤사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린 나이였지만 칠때 치고 빠질 때 빠질 줄 아는 입담은 감탄을 자아냈다.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매사 열심이었던 이영지는 이날 ‘힘영지’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그간 유튜브 웹 예능 ‘영지발굴단’ 에서 1인 진행을 맡아 ‘네고왕’ 광희 못지않은 텐션과 입담을 자랑하던 영지의 내공이 빛나는 순간이었다.

이런 모습들이 유재석과 제작진의 마음에도 든 것일까. 이어지는 다음 주 방송에서 이영지는 10명의 게스트 중 홍현희와 유일하게 재출연을 예고했다.앞서 조병규 역시 MBC ‘놀면 뭐하니’ 이후 유재석의 KBS 예능 복귀작 합류를 앞두고 새로운 유라인으로 거듭난 가운데 이영지 역시 새롭게 ‘유라인’에 합류하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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