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이영지 “지독하게 짝사랑했던 男, 내 선물 못본체…혼자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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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지는 “초등학생 때부터 3~4년 정도 지독하게 쫓아다닌 남자아이가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고 “A4용지 파일이 있다. 편지를 매일 하나씩 적어서 야광 팔찌와 사물함에 넣어놨다. 보고도 못 본 체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고등래퍼3’에서 우승한 이후 연락 안 왔냐”라는 유재석의 질문에는 “내가 연락했다. 최근에 술 한 번 먹자고 연락했다. 기본 멘트 있잖냐. ‘코로나19 끝나면 먹자’고 하더라. 끊임없는 구애와 선물 공세를 하고 버벌진트의 ‘충분히 예뻐’라는 노래를 들으며 혼자 눈물을 흘렸다”고 답해 웃픔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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