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가는 김혜수에게 최불암이 보낸 문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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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그리움의 계절

포도가 익는 계절

비행기 안은

꿈의 계절이 되어야 해

한국인의 밥상 10주년 기념 게스트로 김혜수가 나왔는데

거기서 최불암 김민자 부부 두분이 잘 챙겨주셔서

꼭 부모님 같다고 말하고

문자랑 다른 일화 소개했음

최불암 문자가 시 같아서 김혜수는 모든 문자를 다 저장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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