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니어스 꼬미, 지윤이와 절대 신뢰관계 “전국 1% 지능”(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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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보자 지윤이가 “꼬미야”라고 부르자 강아지처럼 달려온 녀석의 정체는 다람쥐였다. 이에 대해 지윤이 엄마는 “케이지에서 키울 생각으로 데려왔는데 지윤이랑 소통이 너무 잘되더라”고 말했다. 또한 지윤이 아빠는 “저희끼리는 개 같은 다람쥐”라고 말한다”고 웃음을 보였다.

또한 지윤이가 손, 하이파이브 등을 말하자 꼬미는 거침없이 개인기 퍼레이드를 보여줘 감탄을 유발했다. 무엇보다 지윤이는 직접 공부를 통해 용돈을 모아 꼬미의 간식을 준비하는 등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있었다. 지윤이 아빠는 “지윤이가 외동딸인데 꼬미와 같이 지내는 걸 볼 때마다 반려동물도 외롭지 않은 친구가 될 수 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윤이는 꼬미를 소매에 넣은 뒤 파충류 전문점을 찾아 특식으로 밀웜을 구매했다. 꼬미를 본 파충류 전문점 사장은 “꼬미는 사람 손이 익숙하다. 주인분이 잘 키운 것 같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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