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그것이알고싶다 예고 – <단칸방의 유령들>.jpg

Picture 1.png

Picture 2.png

Picture 3.png

Picture 4.png

Picture 5.png

Picture 6.png

Picture 7.png

Picture 8.png

Picture 9.png

Picture 10.png

Picture 11.png

Picture 12.png

Picture 13.png

Picture 14.png

Picture 15.png

Picture 16.png

경남 창원시의 한 원룸에서 모녀가 숨진 채 발견됐으나 타살이나 자살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경찰이 사망 원인을 추가로 수사 중이다.

28일 마산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1시 3분쯤 마산 회원구 한 원룸에서 “세입자가 보이지 않고, 심하게 썩는 냄새가 난다”는 취지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나가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가니 엄마(52)와 딸(22)이 나란히 누워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모녀는 발견되기 20일 전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 국과수는 부패 정도가 심해 사인은 ‘미상’으로 잠정 결론 내렸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 등 타살 혐의점이 없고, 독극물 등의 반응이나 유서도 나오지 않아 자살 가능성도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당초 일부 언론에서 ‘엄마가 돌연사하고 딸이 아사했다’는 추정 보도가 나오기는 했으나 명확히 확인된 바는 없다”며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현재 숨진 원인을 추가로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모녀의 시신이 발견될 당시 집 안에는 20㎏짜리 쌀 15포대가 있었고, 냉장고에 반찬 등 음식류도 들어 있었다. 주변 이웃은 “엄마가 쌀 장사를 했다”고 말해 이와 관련된 쌀로 보고 있다.

미스테리

1. 집에 충분한 식량이 있었기 때문에 아사할 이유가 없음

2. 딸이 정신지체가 있긴 했지만 라면을 끓이거나 간단한 요리정도는 할 줄 알았다는게 보호시설 관계자의 설명

3. 타살 혐의점이 없고 자살 가능성도 낮으면 돌연사일 가능성이 남는데 엄마가 지병으로 돌연사했다고 해도 딸까지 사망한 이유가 설명되진 않음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