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뜨강’ 이지훈 “촬영 중 코 부상..수술해야 된다”

Picture 1.jpg

배우 이지훈이 ‘달이 뜨는 강’ 촬영 중 부상을 당해 수술을 앞두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이지훈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티에이치컴퍼니 사옥에서 진행된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종영 인터뷰에서 촬영 중 예상치 못한 부상을 당해 수술을 해야 한다고 털어놓았다.

이지훈은 지난 20일 종영한 고구려가 삶의 전부였던 공주 평강(김소현 분)과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 온달(나인우 분)의 순애보를 그린 퓨전 사극 로맨스 ‘달이 뜨는 강’에서 고구려 장군 고건 역으로 출연했다. 고구려 엘리트 장군으로 품위와 권위를 풍기는 인물로, 평강만 바라보다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 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