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뜨강’ 일주일 결실, 박수받아 마땅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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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손해를 감수하고도 ‘정면돌파’를 선택한 것. 제작사 측은 드라마에 대한 책임감과 “시청자들에게 ‘달뜨강’을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내린 어려운 결정이었다‘라고 밝혔다.

대중의 반응 또한 긍정적이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의 피드백을 전한 제작사의 노고가 전달된 것. 시청자들은 새로운 온달 나인우를 반갑게 맞이하며 ‘달뜨강’ 본방사수를 외치기도 했다. 한 드라마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급하게 투입된 나인우를 고려해 “대본집을 들고나와도 이해 가능하다”, “PPL이 마구 나와도 흐린 눈 할 수 있다”등 따뜻한 눈길을 보냈다.

‘달뜨강’을 연출하는 윤상호 PD의 역량은 빛을 발했다. 앞서 윤 PD는 ‘이몽’, ‘바람과 구름과 비’ 등 사극 연출을 여러 번 경험한 바 있다. 근로시간을 준수하며 모든 일정을 소화하는 발 빠른 연출로 정평 난 감독이었다. 실질적으로 나인우의 촬영 기간은 약 이틀 정도. 빠른 시간 이를 콤팩트 하게 담아내며 방영까지 성공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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