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뜨강’ CP “지수 학폭 논란, 사실 확인 후 논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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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 중인 배우 지수(본명 김지수, 28)에 대한 학교폭력(이하 학폭) 의혹 제기가 이어짐에 따라 KBS가 또 고심에 빠졌다. KBS, 지수 소속사 모두 “확인 중”이라는 입장이다.

‘달이 뜨는 강’ 강병택 KBS CP는 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지수의 학폭 논란과 관련해 현재 사실 확인 중에 있다”고 짧게 답했다. 이어 “오늘이 KBS 공사창립기념일이라 공식 휴무일”이라며 “본인 확인 후 내일부터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지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KBS는 앞서 학폭 의혹이 불거진 조병규, 박혜수 등 출연에 대해 공영방송답게 예능 출연을 보류하거나 드라마 방영을 미루는 등 강경한 대처를 보여왔다. 이에 대한 질문에 강 CP는 “충분한 논의를 거친 뒤 결정이 나면 그에 따르지 않을까 싶다. 현재는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다”며 말을 아꼈다.

촬영 95% 진행 ‘달이 뜨는 강’ 불똥..지수, 학폭+사생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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