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뜨는 강’ 김소현-허정은X강하늘-서동현 만남 포착, 운명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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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은 고구려가 삶의 전부였던 공주 평강(김소현 분)과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 온달(지수 분)의 운명에 굴하지 않은 순애보를 그린 퓨전 사극 로맨스다.

‘달이 뜨는 강’은 모두가 알고 있는 고구려 설화 속 평강과 온달의 이야기를 재탄생시킨 드라마다. 설화에는 기록되지 않은 행간을 역사적 상상력으로 채워 한 편의 대서사시를 완성할 예정이다.’달이 뜨는 강’ 제작진은 14일 평강과 온달의 첫 만남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구려 수도에서 온 연왕후(김소현 분)와 공주 평강(허정은 분)에게 정중하게 인사를 하는 온협(강하늘 분) 장군과 그의 아들 온달(서동현 분)이 담겨있다. 왕후와 공주에게 무릎을 꿇고 예를 갖추는 온협과 온달의 모습에서 이들의 신분 차이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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