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뜨는 강’ 김소현X이지훈, 8년 만의 대련..팽팽한 접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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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 7회가 방송된다. 지난주 6회에서는 모든 기억을 찾은 평강(김소현 분)이 궁으로 들어가며 피 튀기는 정치 싸움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이 가운데 7회 방송을 앞두고 ‘달이 뜨는 강’ 측이 평강과 고건(이지훈 분)의 대련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황실 내 수련장에서 만난 평강과 고건을 포착한 사진으로 긴 세월을 돌고 돌아 다시 궁에서 만난 이들의 이야기에 호기심이 더해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련복을 입은 평강과 고건이 담겨있다. 평강은 고건을 향해 칼을 뻗고 있고, 고건 역시 그런 평강에게 진지하게 맞서고 있다. 한치의 물러섬도 없는 두 사람의 팽팽한 대치에 냉랭한 기운까지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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