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뜨는 강’ 나인우, 촬영 현장 어땠나..”첫 촬영부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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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는 강’ 배우 나인우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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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8회 방송을 앞두고 ‘달이 뜨는 강’ 측이 나인우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카메라 밖에서도 온달과 싱크로율 100%를 유지하는 나인우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열심히 대본을 숙지하는 나인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7회부터 온달로 투입됐음에도, 어색한 면 하나 없이 자연스럽게 극에 녹아든 나인우의 연기 비결이 절로 느껴진다.

이어 촬영장을 밝게 만드는 나인우의 해맑은 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굳이 연기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는 온화하고 선한 분위기가 나인우와 온달의 싱크로율을 높여주는 듯하다.

이와 관련 ‘달이 뜨는 강’ 제작진은 “나인우의 밝은 매력이 촬영장을 활기차게 만들어준다. 나인우는 첫 촬영부터 동료 연기자, 스태프들과 금세 친해져 마치 처음부터 함께한 듯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나인우가 보여줄 새로운 온달의 활약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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