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뜨는 강’ 방송 3대 시상식 ‘국제에미상’ 출품… 세계 시상식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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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는 강’ 이 국제에미상에 도전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이 제49회 국제에미상에 출품된다. ‘달이 뜨는 강’은 고구려가 삶의 전부였던 공주 평강(김소현)과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 온달(나인우)의 순애보를 담은 퓨전 사극 로맨스다.

‘달이 뜨는 강’이 출품되는 국제에미상은 캐나다의 반프TV페스티벌, 모나코의 몬테카를로 TV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방송상으로 불리는 시상식이다. 텔레비전 방송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릴 만큼 위상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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