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양치승, 생계형 배우 변신 “직원들 먹여 살리기 위해 연기 도전”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Picture 4.jpg

Picture 5.jpg

Picture 6.jpg

이날 양치승은 ‘디어엠’ 특별 출연을 위해 촬영장을 찾았다. 일찍이 배우지망생이었던 양치승은 영화 ‘카루나’ ‘총잡이’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던 바.

동행한 김동은 씨가 “캐스팅이 잘못된 거 아닌가?”라 묻자 양치승은 “뭐라도 해서 먹고 살아야 한다. 그래서 닥치는 대로 다한다. 너희들 먹여 살리려고 그런다”고 답했다.

나아가 “딸린 식구들이 있어서 같이 먹고 살려면 내가 그만큼 돈을 벌어야 한다. 그래서 이곳저곳 뛰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동은 씨는 “가장이라 그랬구나”라며 짠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