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현주엽, 이번엔 홍어 한 마리 먹방..무려 18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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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주엽은 홍어집을 찾아가 “한 마리를 다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홍어 한 마리는 약 17~18인분.

놀라운 양임에도 현주엽 팬인 사장님은 “TV볼 때 엄청 드시던데 부족할 것 같은데?”라고 반응했다.
이에 현주엽은 “돼지고기는 두 접시 주세요”라고 어마어마한 양을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주엽은 유튜브 콘텐츠를 위해 홍어 한 마리를 손질하는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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