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웃으면서 본 무한도전 ‘하와 수’도 알페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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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4일 방송된 MBC 483회에서는 중학생 때 무한도전 멤버들을 소재로 팬픽을 썼다는 막내작가의 작품이 소개됐다. 멤버 박명수와 정준하가 연인 사이로 설정되었고, 약간의 성애적인 묘사가 그것을 뒷받침했다.

‘최애’ 유재석을 팬픽의 주인공으로 내세우면 자신과 이어질 가능성이 없어져 다른 두 멤버를 이었다는 순진무구한 창작 동기가 웃음을 자아냈다. 종영 후에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의 클립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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