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개그맨’ 김해준, 표지 나섰던 남성지 판매량 여성 모델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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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개그맨 김해준이 표지 모델로 나섰던 남성 매거진 맥심의 판매량이 기존 여성 표지 모델을 앞섰다. 이는 맥심 한국판 19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남성지 맥심은 매월 미모의 여성 모델과 남성 셀럽이 표지를 장식한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독자층 대다수가 남성인 만큼, 여성 모델이 표지를 장식한 버전이 압도적으로 많이 팔려왔다.

최근 ‘알라딘’을 비롯한 대형 인터넷 서점의 주간 판매량 차트에서 김해준이 표지를 장식한 맥심 4월호가 같은 호 여성 표지 모델인 김나정 버전 판매량에서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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