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이도현, ’20대 신하균’ 된다..’괴물’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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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도현이 ‘괴물’의 ’20대 신하균’이 된다.

17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이도현이 1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괴물'(김수진 극본, 심나연 연출)에 특별출연한다”며 “신하균이 연기하는 이동식의 20대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괴물’은 만양에서 펼쳐지는 괴물 같은 두 남자의 심리 추적 스릴러다. ‘괴물은 누구인가! 너인가, 나인가, 우리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며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다면성을 치밀하게 쫓는다. 여기에 신하균과 여진구라는 두 ‘연기 괴물’의 등장도 기대 포인트로 작용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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