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현아 “부모님 마음 여는데 오래 걸려..우린 상견례 필패상”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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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장훈은 던에 대해 “‘상견례 필패상’이라더라. 무조건 상견례에 실패할 것이다 이런 말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현아는 “좀 그렇긴 하다. 어떻게든 좋게 포장을 해보려고 했는데…”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어 “저희 부모님께서는 던이 저를 얼마나 옆에서 잘 챙겨주는지 이제는 아신다. 속을 많이 보시는 것 같다. 마음의 문을 여시는데 오래 걸렸다. 딱 봤을 때 필패상은 맞다. 저도 필패상이고, 우리는 잘 만났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던은 “좋은 점도 있는 것 같다. 처음 인상이 별로니까 ‘점점 기대 이상인데?’라고 보시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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