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9년만 첫 대상’ 남궁민 “♥진아름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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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엑스트라, 단역 생활을 전전하다 고정 배역을 처음 맡았던 게 SBS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야구 드라마라고 해서 어떤 형식일지 정말 궁금했다며 대본을 받고 난 이후 이신화 작가와 마주했던 순간을 잊을 수 없다고 전했다. 또 저에게 작가님은 최고의 작가님이셨다고 했다.

남궁민은 가족들을 비롯해 공개 열애 중인 진아름에게도 사랑을 고백했다. 남궁민은 수상 후 공식 석상에서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며 자신의 모든 면을 알고 있는 스태프들을 호명,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는 어머니, 아버지, 내 동생이 생각난다. 어머니가 몸이 아프셨는데 건강하세요. 더 효도하겠다. 오랜시간 제 옆에서 저를 지켜주는 사랑하는 (진)아름이,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정)문성아 고마워라며 내가 상을 받고 싶었다. 공식적인 석상에서 하고 싶은 말이 있었기 때문이다. 제가 항상 힘들고 외롭고 울고싶고 절망감에 빠졌을 때 가까이 해준 사람들이 있다. 우리 스태프들 고맙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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