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야구, 이스라엘과 첫 경기 시청률 19.2%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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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10회까지 가서 힘겹게 승리한 야구 첫 경기 시청률이 20%에 근접했습니다.

오늘(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29일) 오후 7시 14분부터 10시 21분까지 지상파 3사가 중계한 2020 도쿄올림픽 야구 B조 1차전 한국-이스라엘전 누적 총 시청률은 19.2%로 집계됐습니다.

방송사별로는 MBC TV가 6.9%로 가장 높았고 SBS TV 6.5%, KBS 2TV 5.8% 순이었습니다. MBC TV는 김선우, SBS TV는 이승엽, KBS 2TV는 박찬호 해설위원을 내세웠습니다.

MBC는 6회 중 한국이 2-4로 패한 채 경기가 종료됐다는 자막을 송출해 또 한 번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전날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야구 B조 1차전에서 이스라엘에 6-5, 연장 10회 말 끝내기 승리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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