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고백 “음악? 일이 안 들어와, 고기 작업만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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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시경은 돈스파이크에게 “음악은 그만뒀나?”라고 물었고, 돈스파이크는 “정확히 말하면 일이 없어졌다”라고 답했다.

이어 “한 방송에서 고기를 먹은 뒤 음악 작업은 안 들어오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바비큐 타운을 만들 예정”이라며 “지금 그 초석으로 식당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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