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구’ 김강훈, 폭풍성장 근황 깜짝 “아이돌 해도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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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김강훈의 어머니가 직접 운영하는 SNS 계정에는 “남자다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강훈이 측면을 바라보고 있는 근접 셀카가 담겨 있다. 사슴 같은 눈망울과 오똑한 콧대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완성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에 띄며 그야말로 ‘폭풍 성장’한 근황을 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 전까지 아기였던 거 같은데 쑥쑥 크네요”, “미모가 날이 갈수록 빛나네요”, “우리 필구 볼살이 다 어디 갔나” 등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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