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무송, 결혼 28년만 ‘졸혼’ 제안..노사연 “진짜 마지막”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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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방송에는 노사연♥이무송 부부가 이무송의 음악 작업실을 구하기 위해 작업실 매물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부푼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이무송과 달리 노사연은 매의 눈으로 매물들의 치명적인(?) 단점들을 발견, 탐탁지 않아 했다.

두 사람 사이에 팽팽한 신경전이 오가는 중, 노사연의 촉 레이더가 발동하기 시작했다. 이무송이 찾은 작업실 매물들에는 가스레인지는 물론 침대까지 놓여있어 주거공간을 방불케 했기 때문이었다. 이에 노사연은 “집 나온다니까 다 좋아?”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두 사람의 일촉즉발 상황에 MC들은 “둘이서 되게 날이 서 있다”, “건드리면 터질 거 같다”며 숨을 죽인 채 이들을 지켜봤다고.

이무송은 노사연에게 결혼 후 처음으로 ‘졸혼’을 제안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혼 생활 28년 동안 각방은커녕 한 번도 떨어져 지내 본 적 없다는 두 사람. 노사연은 갑작스런 이무송의 제안에 “진짜 그걸 원해?”라고 물으며 섭섭한 기색을 드러냈다. 급기야 노사연은 “이제 진짜 마지막이야”라며 눈물까지 글썽여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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