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고 물에 넣고”..초등학교 수영부 학대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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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의 한 초등학교
이 학교 수영부 강사 A씨가 학생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CCTV가 없는 사각지대로 아이들을 데려가 죽도나 자로 때리거나,
성적이 안 나온다는 이유로 얼굴을 강제로 물 속에 집어넣기까지 했다는것!

피해를 호소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수영부를 그만둔 재학생이나 졸업생들로, 알려진 학생만 네 명.

피해 학생 학부모들은 대책위를 꾸리고
교육청 차원의 진상 조사와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하면서 검찰에 고소장 제출!

해당 강사는 3년 전에도 체벌 문제가 불거진 경력이 있음
학교 수영부가 이용했던 실내 수영장에서 강사가 고성과 폭언을 했다는 민원이 제기됨

해당 수영부의 현 학부모들 역시 기자회견 자청해서 학대는 없었다고 하면서
사건은 진실게임으로 번지는 양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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