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김미경 “한달 수입? 직원 65명에 한달 소고기 5번 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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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가 “강사계 BTS인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강의를 못하지 않냐”고 묻자 김미경은 “강의로 돈 못 번지 딱 1년 됐다. 완전 제로”라고 밝혔다. 박명수가 이 코너 시그니처 질문인 한달 수입을 묻자 김미경은 “유튜브 수입이 있긴 한데 직원만 10명이다.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유튜브 수입으로 살기 힘들다”며 “땅에서 돈을 못 번다는 건 다른 곳에서 벌 수 있는 생각이 들더라. 다른 곳으로 돈이 이동하니까 저도 발상을 전환해 디지털 강의와 온라인 대학을 만들었다.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65명이다”라고 밝혔다.

정확한 수입을 묻자 김미경은 “CTO한테 물어봐야 한다. 그래도 먹고 살만하다. 제가 혼자 먹고 사는 고민을 하는 시기는 지났다”며 “소고기를 산다면 전직원한테 한달에 4~5번까지 살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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