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전진 “신화 누드집, 평생 기억 속에서 지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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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박명수는 전진에게 “신화 누드집이란?”이라고 물었고 그는 “멍”이라고 답했다.

전진은 “멤버들끼리 숙소 생활 하면서 빨리 움직일 때는 같이 샤워할 때가 있다. 그런데 그런 걸 싫어하는 멤버가 있었다”라며 “그런데 해외에서 다 벗은 상태로 그러고 있으니 몇몇 멤버들은 되게 싫어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신혜성 씨나 앤디 같은 경우는 포옹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저나 에릭, 동완 씨는 더 장난치고 다른 멤버들은 피해 다니고 그랬다”라며 “저는 그때 머리가 길었고 태닝도 해서 발가벗고 타잔처럼 다녔다”라고 밝혔다.

뭉쳐서 찍을 때 창피하지 않았냐는 물음에 “다 하기 싫어해서 제가 엉덩이를 혼자 깐 거다. 저랑 에릭 씨만 뒷모습이 나왔다. 멤버들하고 얘기하면 땀난다. 우리는 추억으로 생각해서 한 건데 평생 기억 속에서 지울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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