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엠마 스톤, 엄마 된다..결혼 반년만에 임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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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라랜드’로도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이 엄마가 된다.

1월 4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피플은 엠마 스톤(32)과 작가 겸 감독 데이브 맥커리(35)가 부모가 될 것이라는 소식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그로부터 2년 만인 2019년 12월 약혼했다. 엠마 스톤은 2016년 12월 코미디 프로그램 SNL에 출연하며 프로그램 작가였던 데이브 맥커리와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던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인해 한 차례 연기한 후, 9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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