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줄리엔강, 속옷 차림 해프닝 언급 “알코올 쓰레기..덕분에 광고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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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안영미가 당시 CCTV에 잡힌 줄리엔 강의 사진을 보여주자, 줄리엔 강은 “시원했다. 시원한 날이었다”라며 민망해 했다. 그러면서도 “그때는 알코올 쓰레기였다”라며 주사였다고 이유를 밝혔다.

하하는 “기억이 났냐”라고 물어봤다. 줄리엔 강은 “(활보하기) 전과 후만 기억난다”라고 답했다. 이어 “덕분에 모바일 게임 광고도 찍었다. 그리스 신 콘셉트였다. (주사 사건을) 패러디한 것”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

이날 줄리엔 강은 근황도 전했다. “근황이 영하 17도 폭설에 맨몸 등산이냐”라는 질문을 받고 “그냥 개인 일정이다”라며 웃었다. MC들은 왜 상의를 탈의하고 등산했는지 물었다. 줄리엔 강은 “지금 헬스장이 문을 닫아서 등산에 빠졌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상의 탈의는 사실 몸에 좋다. 자연 얼음 찜질인 거다. 기분도 좋아진다. 멘탈 훈련까지 된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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