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감독 신작 ‘라스트 레터’, 2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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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 감독의 새 로맨스 영화 ‘라스트 레터'(이와이 슌지 감독)가 2월 국내 개봉한다.

‘라스트 레터’는 겨울 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멜로 영화 ‘러브레터’와 ‘하나와 앨리스’ ‘릴리 슈슈의 모든 것’ 등 특유의 자연광을 활용한 포근한 영상미와 풍부한 감수성으로 오랜 사랑을 받은 거장 이와이 슌지 감독이 2018년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직접 감독을 맡고, ‘첨밀밀’ ‘소년시절의 너’로 청춘 멜로 감성을 독보적으로 표현해온 진가신 감독이 제작한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제55회 금마장 시상식에서 각본상, 여우주연상 및 여우조연상 노미네이트, 제38회 홍콩 금상장 중화권 작품상 노미네이트, 제15회 홍콩아시아영화제 폐막작에 오르는 등 유수의 영화제를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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