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아버지도 동대표” 아내사랑+동대표도 부전자전(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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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류수영은 집에 있던 감홍 사과 7개로 수제잼을 만든 류수영은 넉넉한 양이 나오자 예쁘게 포장해 이웃집 문 앞에 선물을 걸어 두고 와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이에 도지배인 도경완이 동대표 재선을 노리는 것인가?라고 물어 웃음을 선사했다고 한다. 앞선 방송에서 류수영은 2년째 아파트 동대표직을 맡고 있다고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류수영은 차인표 형께서 전화를 하셔서는 ‘동대표님’이라고 부르며 웃으시더라. 동대표를 계속하라고, 최초 동대표 개인 방송도 해보라며 추천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줬다고.

그런데 알고 보니 류수영이 이처럼 동대표로서 최선을 다하는 것은 모두 아버지를 보고 배운 것이라고. 류수영은 아버지가 동대표를 오래 하셨다. 아버지를 보고 배웠다.라고 말했다고.

뿐만 아니라 아내 사랑 역시 부전자전이었다. 류수영은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참 잘해 주신다. 요즘은 밥, 설거지는 아버지가 다 하신다.라고 밝혀 어머니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 역시 류수영의 아내 사랑 못지않음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방송에서도 류수영은 꽃에 대해 박학다식한 지식을 자랑하며 아버지 역시 꽃, 나무를 좋아하신다며 아버지가 손수 가꾼 아름다운 시골집 마당을 공개하기도 했다. 꽃사랑도 부전자전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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