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절도 혐의’ 황하나 성형외과 소개하며 수수료 요구도?

Picture 1 (1).jpg

 

‘집행유예’ 황하나, 또 마약 혐의 입건
지인 집서 명품 절도했다는 의혹도 받아
“코수술 잘하는 병원 소개할게” 수수료 요구
커뮤니티에 황하나와의 대화 추정 메시지 공개

최근 마약, 절도 관련 혐의를 받고 있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 씨가 의료법도 위반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 휘말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하나로 추정되는 여성과 병원 소개 관련해 나눈 대화가 공유됐다.

황하나는 인스타그램 등 SNS에 자신의 성형수술 부위를 공개하며 ‘수술이 잘 됐다”, “이번엔 망했다”며 후기를 수차례 공개해 왔다.

황하나 최종 수술한 병원 결과가 좋다고 만족감을 표하자 3번째 코수술을 앞둔 A 씨는 “재수술을 고민중이라 정보를 공유받고 싶다”고 요청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