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이승기, 신입 순경 정바름 첫 촬영 공개

Picture 1.jpg

Picture 2.png

Picture 3.png

Picture 4.jpg

Picture 5.jpg

‘마우스’ 이승기가 동네 공식 ‘인간 비타민’인 바른 생활 청년 ‘정바름 첫 포스’를 공개했다.

오는 3월 3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이승기는 ‘마우스’에서 세상에 이런 인간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과하게 착한,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어리바리 파출소 신입 순경 정바름 역을 맡았다. 정바름은 전국을 공포에 몰아넣은 연쇄살인마를 쫓던 중 예상치 못한 ‘특별한 일’과 맞닥뜨리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